ID : PASS : 로그인유지  
게시판
『 게시판 전체보기
『 자유게시판
『 대회안내|번개게시판
『 유머게시판
『 가족사랑게시판
『 분류게시판(정치등)
『 이벤트게시판
도난 게시판
『 무료분양게시판
무료분양순위(new)

현재위치 : 게시판 >> 자유게시판
▒ 서울의 봄...
아이디 : 까페라떼 | 작성자 : 이?열 우수사용자 표시입니다. | 포인트 : 19944 | 가입일 : 2005-10-19 | 게시자 정보보기
등록시간 : 2023-12-03 17:28 | IP Address : 219.***.29.164 | 읽은횟수 : [1182] | 답변글수 : [15]
게시물 주소 복사:

보는 동안에는 영화의 흐름을 쫓아가느라 몰랐는데...

엔딩이 되고 나서 얼마나 가슴이 먹먹한던지...

일어나지 못하고 눈물만...

너무 오래 전 일이라 그런지 분노보다는 아프다는 느낌이...

영화보고나서 집사람 휴대폰 알아보러가기로 했었는데...

너무 기분이 다운되다 보니...

휴대폰 매장에서 당황하는 느낌...

서울의 봄 영화보고와서 그렇다고 하고...

휴대폰 상담하고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좀 괜찮아지네요.

이 영화는 500만명만 들고 나면 천만 영화로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haibike 오랜만에 괜찮은 영화가 나온것 같습니다.
주변에 보신분들마다 평이 아주 좋더군요.
저도 다음주중으로 볼라고 합니다.
12-03 17:43
210.***.81.21
X
parkbg78 전 답답하고 성질나더군요.이 부분도 역사의 한 페이지라 받아드립니다.12-03 19:47
218.***159.94
X
qnftkwy702 무능한 노재현 국방과 참모차장 두놈만 더 똑부러졌거나 머저리들만 아니었어도 어쩌면 역사가
바뀌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는 설은 여전히 진행중인가 봅니다.
정승화 육참총장의 집안과
장태완(이태신) 수경사령관의 서울대 수석입학생 아들의 의문사와 멸문지화,
그리고 정병주 특전사령관은 실종과 사망후 주머니에서 버스토큰 5개가 전부였을 정도로
궁핍한 생을 마감 하셨다고 하더군요.그분을 보좌하던 김오랑소령의 전사와 부인의 실족사등.....
역사를 대충이라도 알고 보니 가슴이 더 먹먹해 집니다
12-03 21:26
182.***.143.14
X
shs8751 역사의 안타까움도 있지만
그 죄악을 일거에 날려버릴 기회를 놓친 아쉬움을 겪은게
더 큰 아픔인 사람도 있죠.
근래 본 영화로는 <모가디슈>가 TV로 보는데도 몰입감이 대단하더군요.
12-04 12:45
222.***.16.187
X
zara 영화보기전에 그 전주에 꼬꼬무에서 보고 당시의 상황을 자세히 알고 있었지만....
영화로 보니 또다시 빡치더군요.ㅡㅡ
12-04 15:48
118.***165.237
X
차차 저는 안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안볼거 같아요. 속이 뒤집어지거든요.

그런 와중에 영화가 조작된 스토리라는 꼴*들도 많이 있습니다.
12-04 18:00
221.***.132.15
X
east68 마님과 이번 주말에 예매 했습니다~~ 견뎌 봐야지요. ^^12-04 19:28
223.***253.91
X
agiey 그때는 하나회가 있었고,
지금은 특수부 검찰이 있고,
12-05 07:20
211.***.130.22
X
mabari 눈물바다 될거 같아서 안보고 있는 1인입니다.
역사의 진실과 영화 흥행을 위해 동참하는게 맞는데.. ㅠㅠ
12-05 10:33
223.***148.104
X
lynx72 영화는 그냥 영화일 뿐.12-05 16:22
118.***254.189
X
cdh1995001 이번달 중순 날씨가 추워진다니 라이딩 하기 어려울때 서울의봄
영화보러 갈 예정입니다
12-05 19:03
106.***.11.76
X
skynamblue 공짜라도 보지 않을겁니다
그역사의 아픔을 다시 생각하기 싫은거죠
12-05 23:41
1.***.155.66
X
jis122 안보라구 했는데 대충 알기에...
보고나니 불편하구 답답하구 불커진뒤에도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12-09 14:37
14.***5.77
X
east68 마님과 보고 왔습니다. 제일 어이없는것은 특전사령관을 총 쏴가면서 체포한것.. 실재로 있었던 일이라 더욱 황당.. @@
2시간20분짜리 영화인데 마님은 1시간30분인줄 알았다고.. ^^
12-09 23:55
223.***246.157
X
gkswksgo 라떼는 '제5공화국" 드라마로 접했고 요즘 젋은분들은 이번 영화로 나름 해석하는듯 합니다.
지난 주말에 큰애랑 조조 시간대에 봤네요
오전엔 50대 이후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고 영화 끝나고 나올때 보니 대부분 20~30대..


12-13 16:18
211.***.135.23
X
의 생각 말하기 답변에 연락처를 적지 마세요.

생각을 말씀하시고 싶으시면, 답변을 하시기 원하시면 회원가입후 이용가능하십니다. 클릭!!!


타이어 내부에 묻은 실린트 제거 팁 입니다 ^^ pinnacle 90 1 2024-02-27
잔차인 의 기본 매너 10가지 켄델스탈 148 0 2024-02-26
청사포 철길 근효짱 206 4 2024-02-25
밥먹을때 자장구 신경 많이 쓰입니다 cdh1995001 307 5 2024-02-25
여자배구 관람..(대전충무체육관) east68 311 10 2024-02-24
허겁지겁.... hjjung1357 285 1 2024-02-24
광고 삭제방법 있을까요.? kjk8920 234 3 2024-02-24
매화꽃이피었답니다 cdh1995001 181 0 2024-02-23
눈 오니 겨울왕국이더니... 오늘은 공기가 워낙 맑네요 chewbaca 231 2 2024-02-23
추운데 한바리 했습니다 ㅋ JJG산적 253 4 2024-02-23
봄이왔어요 cdh1995001 128 0 2024-02-22
400만원 미만인 펀바 추천 해주세요 capyisgood 329 3 2024-02-22
시즌이 다가 옵니다 baker 213 1 2024-02-21
태국 치앙마이 1700고지 밀림으로 한바리 하러 다녀왔습니다.. liketosea 352 2 2024-02-20
봄입니다.... sjoulove 191 0 2024-02-20
보이스 피싱 조심하세요 gtbike 463 3 2024-02-16
너무 이뻐서 마음을 뺏겨버렸어요(feat 조관우 늪) skynamblue 529 3 2024-02-16
길이 많이 미끄럽습니다 chans26 449 2 2024-02-15
런닝 5년정도 지나니 진짜 힘들군요 근효짱 590 4 2024-02-14
봄이 오나 봄니다 근효짱 424 6 2024-02-14